절세 계좌 세후 수익률 시뮬레이터
연금저축, IRP, ISA, 미국주식 직접 투자 계좌의 세후 복리 수익률을 나이·투자금·유동성 상황별로 비교하는 무료 시뮬레이터입니다. 나이, 연간 투자금, 연봉 구간, 유동성 필요도, 기대 수익률을 입력하면 최적 계좌 조합과 세후 자산 추이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세 계좌 비교: 연금저축 · IRP · ISA · 미국주식 직투
미국주식 장기투자자라면 세금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최종 수익의 핵심입니다. 네 가지 계좌의 세금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연금저축: 연 600만원 한도, 납입액의 13.2~16.5% 세액공제. 55세 이후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 적용. 중도 해지 시 기타소득세 16.5%.
- IRP(개인형 퇴직연금): 연금저축 포함 연 900만원 한도. 세액공제 구조는 연금저축과 동일. 55세 이후 연금 수령 가능.
-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 2,000만원 납입 한도(총 1억원). 손익통산 후 200만원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국내 상장 미국주식 ETF 투자 가능.
- 미국주식 직투: 투자 한도 없음, 언제든 현금화 가능. 배당소득세 15.4%, 양도소득세 250만원 공제 후 22% 부과. 세 부담은 크지만 유동성 최고.
추천 계좌 배분 순서
유동성이 낮아도 되는 장기 투자자 기준: 연금저축(600만원) → IRP(추가 300만원) → ISA(2,000만원) → 나머지 직투 순서가 일반적으로 세후 수익 극대화에 유리합니다. 유동성이 높이 필요하다면 ISA → 직투 위주로 배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금저축과 IRP 중 어느 계좌가 세금 혜택이 더 크나요?
세액공제율은 동일(13.2~16.5%)하며, IRP는 연금저축보다 한도가 300만원 더 넓습니다(합산 900만원). 장기 보유 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낮은 세율(3.3~5.5%)이 적용되어 두 계좌 모두 절세 효과가 큽니다.
55세 이전에 연금저축을 해지하면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금과 운용 수익 전체에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됩니다.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은 제외됩니다.
미국주식 직투 양도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연간 수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나머지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됩니다. 배당금에는 별도로 15.4%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됩니다.
ISA로 미국주식에 투자할 수 있나요?
국내 상장 미국주식 ETF(TIGER 미국S&P500, KODEX 나스닥100 등)에 투자 가능합니다. 미국 현지 주식에 직접 투자(해외직투)는 ISA 계좌로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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