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자동화 가이드

버튼을 누르지 않는 투자
진짜 DCA는 자동이어야 완성된다

손을 대지 않을수록 더 강해지는 투자법, 적립식 자동매수 완전 정복

DCA(Dollar Cost Averaging)를 안다고 해서 DCA를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매달 직접 버튼을 눌러 사는 순간, 그게 어느 날엔가 빠지거나 늦어집니다. 진정한 DCA는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알아서 굴러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적립식 자동매수'입니다.

매달 자동으로 주식을 사주는 기능

요즘 대부분 증권사에는 '적립식 자동매수' 기능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매번 매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매달(또는 매주) 정해진 금액으로 자동으로 주식을 사주는 기능입니다. 장기투자, 특히 ETF 투자에서는 사실상 필수 기능이라고 봐도 됩니다.

이름만 다를 뿐, 기능은 거의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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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식적립식 자동주문'은 6월 18일 종료. 새로 설정 필요.

어렵지 않습니다. 순서만 따라가면 됩니다.

잔고 확인 필수

매수일 전에 계좌에 돈이 있어야 자동매수가 실행됩니다. 이걸 놓쳐서 자동매수가 안 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자동이체 날짜보다 1~2일 뒤로 매수일을 잡아두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꾸준함을 자동으로 해결하는 방법

이 기능 하나만 제대로 설정해두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꾸준함'을 기계가 대신해줍니다. 초보자일수록 오히려 더 강력한 도구입니다. 아직 설정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해두세요.